마미포코 에어핏 공기솔솔 팬티형 기저귀 여아용 특대형 5단계(13~18kg), 112매

마미포코 에어핏 공기솔솔 팬티형 기저귀 여아용 특대형 5단계(13~18kg), 112매

상품리뷰(3602)

★★★★☆

3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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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포코 에어핏 공기솔솔 팬티형 기저귀 여아용 특대형 5단계(13~18kg), 112매 제품의 실사용 후기입니다.
* 본 상품에는 (3602)건의 리뷰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2021-07-17 기준)

마미포코 에어핏 공기솔솔 팬티형 기저귀 여아용 특대형 5단계(13~18kg), 112매 실사용 리뷰

★★★★☆ 2021.03.20

일단 상품평도 많고 만족도가 높은것같고 점점 기존 쓰던 기저귀가 더 큰게 나오지않아 예전에 잠깐썼던 마미포코 생각나서 주문해봤어요 . 마미포코 에어핏(리뉴얼전),마미포코 에어핏공기솔솔 페*로* 퍼클,씬플,씬플썸머 다써봄 . 두께감 확실히 페넬이 진짜 얇고 즤 애한텐 잘맞고 샌적도 거의없고 여아라서 사계절 모두 페넬만 쭉 썼었음 하지만 마미포코가 엉덩이핏이 다 덮혀 자칫 샐거같은 불안감?이 없음 . 마미포코 리뉴얼전 보다 10mm커졌다는데 차이 모르겠음 그래바짜1센치 커진거라 차이 모를만함ㅋㅋ . 소변알림선이…. 파랗게 변화가 안됨 마지막사진 쉬야한 기저귀인데 변화없음!! 아주희미하게 정말 희미하게 되거나 거의 변회가없어 물도 가득 부어보고 다른 기저귀도 꺼내 다시 입혀보고 해도 변회가 안됨 한팩 또는 네팩 모두 불량일수도… . 꿀벅지 여아라서 페넬이 슬슬 사타구니가 빨갛게 되서 불편해했는데 마미포코가 페넬보단 빨갛게 되는게 덜해짐 . 엉덩이 덮어주는 날개와 허리밴드가 통기성이 정말 뛰어나긴함 송송구멍이 확연히 보임 . 안쪽이 정말부드러워서 발진은 아직없고 흡수성도 좋긴하나 페넬보다 두께감이 있다보니 뭉치거나 쉬야를하면 두터워 지는건 있음 그래서 더 자주 갈아주게됨 . 신기한건 두께감있어도 통기성이 진짜 잘된다고 느끼고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여아임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안남… 그동안 매일 씻겨줘도 갈아줄때 소중이 냄새가나거나 쉬야 냄새가 났는데 좀 전에 갈아줄때 보니 냄새가…거의 안남..최고! . 아직까진 만족하는데 계속 좋다면 아마 정착할듯!

★★★★☆ 2019.05.10

1. 구매이유 집에 기저귀가 많은데…. 할인하길래 또 사요.ㅎ ㅎ 2. 만족도 마미포코 기저귀가 28개월 13kg 인 우리 딸한테는 커요. 하지만 집에 종류별로 기저귀가 많아서 이건 여름이나 가을여 쓸려구요. 마미포코 대형 기저귀는 12kg일 때 약간 작은 느낌이었고 13kg이 되어서 특대형을 샀더니 이건 허벅지 부분이 크고…ㅎ ㅎ 우리집 외계인이 마른 체형이라서 그런가봐요.ㅎ ㅎ 근데 같은 사이즈 다른 회사 제품들은 허벅지 부분이 맞는걸 보면 기술력이 떨어지는 건가?ㅎ ㅎ 팸퍼스가 딱 좋았는데… ◆ 기저귀 발진 원인과 대처법 ◆ ♥ 기저귀 발진은 왜 생기는 걸까?? ♥   소변이 기저귀 발진을 일으키는데 말 그대로 발진은 젖은 기저귀를 그대로 방치 빨리 갈아주지 않아서 생깁니다. 주변 환경 온도가 높은 경우 하체의 온도가 올라가면 더 쉽게 짓무르게 됩니다. 소변은 물과 달리 피부를 무르게 만들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성분 침투력을 높여 피부 발진을 악화시킵니다. 그래서 조금만 자극을 받아도 피부가 쉽게 손상됩니다. 젖은 피부에 손상을 적게 주기 위해 윤활 성분을 입힌 기저귀가 있기도 합니다. 소변을 본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습기 외에도 소변 내 암모니아의 자극을 받아 피부가 붉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변 기저귀를 오래 착용하면 소화 효소들이 아기의 약한 피부에 손상을 입혀 발진이 잘 생깁니다. ♥ 기저귀 발진이 생기는 계절이 따로 있나요? ♥   기저귀 발진은 더운 여름에만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난방으로 실내온도가 높은 겨울철에도 아기들에게 발생하기 쉽습니다.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라면 계절에 상관없이 늘 신경써야 하는게 바로 기저귀 발진입니다. ♥ 기저귀 발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발진 예방을 위해 기저귀를 부지런히 바로 자주 갈아주는 것이 발진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기저귀는 젖은 즉시 물로 엉덩이 등 접촉된 부위의 피부를 잘 닦아 주고 비눗기가 남지 않도록 신경 써서  잘 말려주어 갈아주어야 합니다. 실내온도가 높거나 발진이 생길 기미가 보인다면 통풍이 되도록 기저귀를 헐렁하게 채우는 것도 방법입니다. 목욕 후에 엉덩이에 보호제를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애퍼 크림을 발라주면 도움이 되지만 이는 치료제가 아닌 스킨케어 제품이므로 치료가 아닌 예방 차원의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발진이 자주 나거나 밤에 기저귀를 갈아 줄 자신이 없을 경우 천 기저귀 등 보다 흡수력이 좋은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외출시 엉덩이를 씻길 물을 챙기고 부득이한 경우 물티슈를 넉넉히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 기저귀 발진의 원인은 무엇이 있나요? ♥   기저귀 발진의 원인 다양하지만, 그 중 자주 발생하는 원인이 되는 5가지!! 1. 장시간 기저귀 착용 2. 기저귀와 피부 마찰 3. 대소변에 의한 피부손상 4. 피부에 남아 있는 세제 5. 대변의 곰팡이 ♥ 기저귀 발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자. ♥   ★ 기저귀 발진은 부지런함이 정답!! 1. 기저귀를 부지런히 바로 갈아주어야 합니다. 2. 통풍이 잘 되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3.물티슈보다 직접 물로 씻기거나 물수건으로 닦아줍니다. ♥ 기저귀 발진에 대한 각종 오해와 잘못된 상식 ♥   1. 기저귀 발진으로 검색시 발진 크림광고의 광고성 멘트에 혹하지 말자. 발진 크림은 스킨 케어 제품일 뿐 전문의약품이 아니다. 잘 씻어주고 잘 말려주고 자주 갈아주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2. 자주 갈아주지 못할경우 천기저귀 보다는 흡수력이 좋은 일회용 기저귀가 낫습니다. 천기저귀가 발진에 더 좋을 것 같지만, 그 반대라고 합니다. 천기저귀의 세탁 후 잘 건조 시키고, 햇볕에 말리는 것이 필요하며 그리고 제대로 세탁되지 않은 천기저귀나 세제 표백제 등이 피부에 자극을 주어 염증을 주기도 합니다. 3. 젖은 피부에  베이비 파우더(분)를 바르면 좋아진다?? 베이비 파우더의 역할은 짓무름 방지이기 때문에 젖은 피부나 보습제를 바른 피부에 오히려 가루가 뭉쳐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연고를 바른 뒤 파우더를 뿌리면 피부가 숨을 쉴 수 없어 증상이 더 심해지고 낫지도 않습니다. 특히 오줌 범벅이 된 분이 아기 피부에 닿으면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4. 엄마가 임의로 처방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자.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를 착용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발생합니다. 기저귀가 닿는 부위에 주로 증상이 발생하며, 항문 위에도 짓무르며 발생한다고 합니다. 피부 병변은 빨갛고 오돌토돌한 병변도 가능하며, 넓게 홍반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상의 증세가 나타난다면 소아과나 피부과 전문의를 찾고, 엄마의 임의대로 처방하지 말며, 육아종, 곰팡이 감염증, 건선 등 인지 전문의의 감별을 꼭 받아야합니다. ♥ 기저귀 발진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 1. 무조건 엉덩이를 잘 씻고 잘 말려야 합니다. 자주 갈아주고, 잘 말리고,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씻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변 시는 아기전용 비누를 사용한 후 잘 말려주세요. 잘 낫지 않는다면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고, 설사로 인한 기저귀 발진은 물로 잘 씻은 후에 소아과에서 추천하거나 산화아연이 함유된 크림을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2. 증상이 심하면 일정시간 기저귀를 안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 발진이 생기면 기저귀를 채우지 않는 것이 좋은데, 아기들의 소변, 대변이 새는 것을 감수해야 하므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새는 것을 감수하고 기저귀 위쪽을 오히려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하거나 심한경우 대신 아기 엉덩이 밑에 기저귀를 깔아두어 통풍 시켜주거나 아예 기저귀를 채우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불 세탁을 감수 할 수 있다면, 엉덩이 짓무름이 심한 경우 하루 몇시간씩 엉덩이를 벗겨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기온차가 심하면 감기에 걸리므로 기온이 따뜻한 방에서 이불위에 엉덩이만 내놓고 밑에는 기저귀를 깔아 놀게 합니다. 3.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지켜주세요. 온도 22-26도, 습도는 40-60%가 좋다고 합니다. 4. 반드시 의사 처방을 받은 연고를 사용해야 합니다. 짓무름이 나아지지 않고 아파하는 경우 소아과 의사와 상의하세요. – 출처 : K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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