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몰티 하이체어형 아기의자 + 이유식 세트, 아보카도 그린

시디즈 몰티 하이체어형 아기의자 + 이유식 세트, 아보카도 그린

시디즈 몰티 하이체어형 아기의자 + 이유식 세트, 아보카도 그린 로켓배송

상품리뷰(42)

★★★★☆

2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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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상품번호: 1747805824 – 2976452811


* 시디즈 몰티 하이체어형 아기의자 + 이유식 세트, 아보카도 그린 제품의 실사용 후기입니다.
* 본 상품에는 (42)건의 리뷰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2021-04-21 기준)

시디즈 몰티 하이체어형 아기의자 + 이유식 세트, 아보카도 그린 실사용 리뷰

★★★★★ 2020.08.14

시디즈 브랜드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알고보니 네xx검색해보았더니 국산제품 의자사업으로 유명하더라고요. 아이가 4살인데, 3살까지 젤xx 의자를 잘 사용해 왔어요. 6개월부터 써와서 앉아서 쓰던것인데, 식탁에서 가족이 함께 밥을 먹기위해서 젤xx체어를 식탁 어른의자에 부착하여 사용해왔어요. 의자는 안정감이 있으나 아이도 자라고 먹는양도 늘어나고 하니 식판이 작았어요. 그래서 식판을 큰것으로 교체하려고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식판을 분리하고 식탁에서 함께 밥을 먹었는데, 의자높이가 아이에게는 너무 낮거나 높거나 조절이 어려워서 키높이 방석까지 사서 썼는데, 일단 유리식탁에는 아이의 식판이 자꾸만 미끄러지고 실리콘 식판을 써야만 편안했고, 아이가 먹다가 음식물 등 을 흘리게되면 잘 닦는다고 닦았는데도, 의자 사이나 의자밑 어딘가에 껴있어서 불편했어요. 늘 분리해서 닦는것도 일이었는데, 우연히 쿠팡을통해서 시디즈의자를 알게 되었고 받인서 사용해보니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일단 무거워요. 분리가 되어배송을 받고 남편이 조립을 했어요. 조립이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설명서도 엄청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무거운거만 빼만 여자혼자도 조립할 수 있어요. 끼우고 조이기만 하는 방식이에요. 남편이 받자마자 한 말이 나무가 튼튼하구만.! 이라고..ㅋㅋ 저역시도 인정하는 부분이에요. 플라스틱 다리가 아니고 원목이다보니 엄청 견고하고 튼튼해요. 아이가 4살이라 아기의자는 당연히 졸업해야 하는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우리아이가 앉아도 엄청 튼튼하고 의자도 크고 너무 좋아요. 처음에 새것이다보니 물티슈로 한번 닦았는데, 묻어나오는게 없네요.. 그래도 닦는게 좋겠지만 눈에 보이는것은 없으니 또 안심이네요.^^ 의자뒤에 쿠션을 높이 조절할 수 도 있어요. 식판이 엄청 넓어서 또한번 감동했어요. 아이가 식판 등 다 올려두어도 남아요.ㅋㅋ 아이가 좋아서 처음에 앉아서 색연필 등 가지고가서그림을 그리더라고요. 발판도 조절이 가능하고 아이가 7살까지 사용가능하다고 써있네요. 시디즈는 튼튼하고 질 좋은의자를 만드는 브랜드인가 봅니다. 가격대가 있어도.. 확실히 오래쓸거면 투자 해도 될 것 같아요.♡♡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 2020.08.13

스토케를 사용했던 18개월 맘으로 몰티를 티비 광고로 처음 접했습니다. 범보의자로, 식탁의자로, 소파처럼 변형 가능하다는 광고에 둘째에겐 스토케 말고 몰티를 사줄까 하던 중이었지요. 범보의자로 쓸수 있는 플로어 시트는 없고 하이체어로만 구성된 제품이에요. 첫째가 18개월이라 첫째를 앉혀 사용 후기 남깁니다. 우선 조립은 설명서 보면서 차근차근 하면 여자인 저도 20분 정도 걸립니다. 딱 맞지 않아 보이는 다리도 볼트 조이면 딱 맞아요. 스토케와 비교하자면.. 1. 의자처럼 생겨서 차지하는 공간이 스토케보다 약간 적고, 위로 갈수록 좁은 형태라 더욱 아담해 보입니다. 식판없이 의자로만 사용할때는 확실히 스토케보다 부피가 덜합니다. 다리받침이 식탁처럼 4발이고 가늘어서 식탁에 끼워두기도 좋아요. 2. 등과 엉덩이 쿠션이 푹신하고 등받이, 발받침 등의 높이 조절이 굉장히 간단합니다. 스토케 쓸때는 조절이 어려워서 딱 두번 발받침만 조절했어요. 3. 식판의 탈부착이 아주 간편합니다. 스토케 식판은 베이비 세트랑 연결되는데 부서질까봐 쉽게 떼질 못하는데 몰티는 딸칵거리는 락킹 시스템이라 편하게 쑥 빼면 되요. 티비볼때 불안하면 식판없이 안전바만 설치해도 됩니다. 전 18개월이라 몰티를 이용하여 안전바나 식판없이 식탁에 의자 붙이고 먹였습니다. 스토케는 식판 분리가 힘들어 따로 옆에 앉혀두고 먹였는데 식탁에서 같이 겸상하니 더 애가 좋아라 합니다. 식판이 없어 그런지 스스로 앉기도 해서 물을 마시면서 티비를 시청하기도 했어요. 안전바를 끼우면 가운데에 선이 없어 다리가 안 껴 좋아요. 스토케는 베이비 세트에 자꾸 다리가 꼈거든요. 몰티는 안전바 있든 없든 공간이 여유로워 아주 아빠 다리하고 편하게 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아가는 플로어시트를 장착하거나 안전 벨트를 착용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전벨트는 스토케의 하네스와 달리 허벅지 쓸리지 않게 쿠션이 있어 더 좋아보입니다. ​ 개인적으로 스토케보다 편하고 모양도 이쁜거 같습니다. 첫째가 스토케에 안 앉고 몰티에 꽂혀서 결국 첫째가 계속 몰티를 쓸거 같고 스토케는 분리해서 둘째가 6개월 되는 달에 다시 조립해야할 거 같습니다^^ #쿠팡 체험단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https://m.blog.naver.com/uria0/222059694672 쿠팡체험단 이벤트로 상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구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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